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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8[KB경영연구소] 가계부채 주요 개념과 관련 현황.pdf

KB경영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가계부채 상환 능력지표에 대해 살펴보고 하우스푸어, 렌트푸어, 경락률 초과주택 가구 규모를 추정하였다.

- 부채를 보유한 차주의 상환능력은 소득기준 상환능력과 자산기준 상환능력의 두가지로 분류 가능함. 소득기준 상환능력 지표로는 DTI, DSR, 금융부채/경상소득 등이 있으며, DSR이 40%를 넘는 가구는 원리금상환이 생계에 매우 부담된다고 응답한 비중이 높음. 금융부채/경상소득 배율이 높아도 소득이 많으면 상환부담이 낮게 나타남. 자산기준 상환능력 지표로는 LTV, 전세포함 LTV, 순자산/총부채 등이 있으며, 순자산/부채 배율이 높아도 순자산이 많으면 부채도 많아져 소득으로 상환하는 부담이 상승함.

- 하우스푸어는 소득기준 상환능력만을 고려한 용어로 빈곤층이라기보다는 유동성이 부족한 가구를 지칭하며 57~157만 가구로 추정됨. 렌트푸어는 소득기준 상환능력만을 고려하였으나 자산이 적어 중•저소득 계층을 반영하며 238만 가구로 추정됨. 경락률 초과대출은 자산기준 상환능력 지표만을 고려한 것으로 실제 상환능력은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19.3만 가구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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