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4.24[국토교통부] 14분기 국제 항공여객 수 역대 '최대'.hwp

국토교통부는 4.24일 「2013년 1분기 항공운송동향」을 분석·발표하였다.

- '13년 1/4분기 항공여객은 1,721만 명을 기록하여 지난해 1,630만 명 대비 5.6% 증가하였고, 현재의 추세라면 연간 항공이용객 7천만 명 달성('12년 6,830만명)이 무난할 것으로 보임.

- 국제선 여객은 연휴 및 방학을 이용한 내국인 여행 수요 증가와 K-Pop 신한류 열풍 및 계절 관광 상품 선호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전 지역에서 증가하였음.

- 국제선 여객 분담률의 경우 국적사가 65.9 %를 기록하였고, 그중 저비용항공사(LCC)의 여객 분담률이 전년대비 3.1%p 상승한 9.4%를 차지하여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였음.

- 국내선 여객은 폭설 등 한파로 인한 항공 수요 감소와 대형 항공사의 감편 운항 등으로 전년대비 4.4% 감소하였음.

- 그러나, 저비용항공사(LCC)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222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 4.3%p 상승한 47.3%를 기록하여 50% 점유를 눈앞에 두고 있음.

- 2/4분기 항공여객은 중국의 신종 조류 독감 확산 가능성, 북한 전쟁 도발 위협 등의 불확실성 변수가 존재하나, 일본 골든위크(4.27~5.6), 중국 노동절(4.29~5.1), 하계 운항 스케쥴에 의한 운항 횟수 증가 등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됨.

- 항공화물 또한, 화물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IT산업경기의 완만한 회복세는 물론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 OLED TV 생산 등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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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2[국토교통부] 국내 항공안전기술 지원,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다!.hwp

 

국토교통부는 4.19일 인천 영종도에서 여형구 제2차관, 항공 관련 산·학·연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할 전문기구인 "(재)항공 안전기술센터" 출범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범한 '(재)항공안전기술센터'는 민간항공기술산업 분야에 특화된 비영리 국가 전문기구로서, 공공기관이나 국내기업이 개발한 민간항공기·부품·항행 시설·공항시설 등에 대한 안전성 인증과 성능 시험, 중요 결함 분석, 기술 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지원하게 됨.

- 이번에 설립한 '(재)항공안전기술센터'가 활성화될 경우, 항공기 등의 안전성 인증, 성능시험, 중요 결함분석 및 기술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지원하는 체계가 선진국 수준으로 구축되어, 다양한 항공기, 정밀 부품 등의 국산화와 수출기반 조성은 물론 항공안전 확보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낙후된 항공기술산업을 육성하여 관련 일자리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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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9[국토교통부] 수도권 M버스 12월부터 25개 노선 운행.hwp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광역급행버스(M-Bus)를 기존 확정된 2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을 재공고하여 총 25개 노선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추가로 재공고 대상인 4개 노선은 지난 2월 4일 7개 노선을 공고하였으나, 그 당시 미응찰 된 노선이 주대상임.

- 광역급행버스 사업자는 공개모집('13.4.19일자 관보, 국토부 홈페이지 게재)을 통해 민간 평가단이 사업수행능력, 버스 운영의 안정성, 서비스 개선 능력 등을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임.

- 한편, 광역급행버스는 중간 정차횟수를 최소화하여 운행시간을 10~20분 가량 단축시켰고 고급차량 사용 및 입석운행 금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음.

- 이번 광역급행버스의 확대운행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져 자가용 이용이 감소되는 등 대중교통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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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2[국토교통부] 분기 자동차 등록대수 1,900만대 돌파.hwp

국토교통부는 금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900만대(19,020,869대)를 돌파했으며, 오는 '15년 상반기경에는 2,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 자동차 등록대수는 '97.7월말에 1,000만대를 돌파한 이후 15년 9개월('11.1월 1,800만대를 돌파한 후 2년 2개월)만에 900만대가 증가한 것임.

- 최근 10여년간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02년까지 7~8% 수준의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04년 이후에는 2~3%선의 완만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음.

- '13년도 1분기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몇 가지 뚜렷한 경향은 수입차의 증가세 지속, 다목적형 승용자동차(SUV, Sports Utillity Vehicle)의 판매 신장 및 소형 승용자동차의 감소임.

- '13년도 1분기의 자동차 등록대수 추세를 통해 올해 자동차 등록대수는 약 50만대가 증가한 1,950만대로 추정되며, 고유가와 캠핑문화 확산 등으로 경유 자동차(다목적형 승용, 승합 자동차 등)의 판매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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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2[국토교통부] 부동산정보에도 '빅데이터·융합' 바람 분다.hwp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종합증명서 대국민 서비스 시행과 부동산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의 정책 기반을 다지는 '13년도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 사업은 국가 부동산 공부가 18종의 서류로 분산 관리되어 발생하는 행정의 비효율과(161개 고유정보를 632개로 중복관리, 연간 597만건 업무 중복처리) 이로 인한 정보오류로 국가와 국민이 받는 재산권 침해를 방지하고자 추진해온 사업임.

- 국민들에게 18종 부동산 서류를 부동산종합증명서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측량·토지이동·건축인허가 등 부동산 관련 민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올해부터 추진되는 부동산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은 위치정보를 행정에 융합하여 국민들에게 미리 찾아가는 서비스 중심의 복지 실현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공간정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공간기반 부동산 통합정보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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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8[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12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 결과 발표.hwp

국토교통부는 4.4일 「2012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대중교통 이용자 만족도가 전년대비 5.1% 상승(7점 척도에 4.76점)하는 등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이 매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지역별 대중교통 만족도를 보면 서울, 제주, 대전 등은 비교적 높은 반면, 전남·북, 충남·북, 강원 등은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낮아 서비스 제고 노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임.

- 대중교통 서비스 요인별 이용자 만족도의 경우 전반적으로 보통이상(4점)의 점수를 보였으나, 차량내부 혼잡도(3.32점), 이용요금의 적절성(3.97점), 외부교통약자 시설(3.91점)은 보통 수준보다 낮은 만족도를 보였음.

- 한편, 대중교통 수단별(시내버스, 도시철도) 만족도의 경우 내부혼잡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도시철도의 만족도가 버스보다 높게 나타나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내버스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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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4[국토교통부] 중소 건설업체 해외시장 개척자금 집중 지원.hwp

 

국토교통부는 중소 건설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 개척자금 35억원 가운데 1차로 24.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대기업·중소기업 구분 없이 지원하던 해외시장 개척자금을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만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비율도 상향조정하여 중소기업에게는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80%(종전 70%)까지, 중견기업에게는 최대 50%(종전 40%)까지 지원하기로 하였음.

- 세부 지원내역(69개 업체 58개 사업, 24.1억원)을 살펴보면,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에 41건, 15.7억원, 중견기업에 17건, 8.4억원을 지원하고, "진출지역별"로는 아프리카에 6건, 3.6억원, 중남미에 6건, 5.1억원, 아시아에 38건, 12.4억원, 중동 7건, 2.1억원, 기타지역에 1건, 0.9억원을 지원하며, "지원사업별"로는 타당성 조사에 16건, 12.8억원, 현지수주교섭 및 발주처인사 초청에 42건, 11.3억원을 지원함.

- 국토부는 대기업에 비해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시장개척자금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초기 비용부담을 완화시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중동 뿐만 아니라 중남미, 아프리카 등 미개척 지역까지 해외건설 맵(map)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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