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4.18[농림축산식품부] '11년 곡물자급률 24.3%로 최종 확정.hwp

 

농림축산식품부는 '11양곡년도 곡물자급률이 당초 잠정치(22.6%) 보다 1.7%p 높은 24.3%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11양곡년도 곡물자급률은 곡물 수급 관련 통계가 금년 1분기까지 확정됨에 따라 4월에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음.

- 잠정치와 비교할 때 국내 생산량은 큰 변동이 없으나 수요량이 2,144만톤(잠정)에서 1,988만톤(확정)으로 감소하여 곡물자급률이 상승하였음.

- 수요량 감소의 주요 원인은 구제역, 국제 곡물가 상승 등으로 사료용 곡물이 적게 소비된 탓임.

- 구제역으로 인한 돼지 사육두수 감소(171만두)가 가장 큰 원인이며, 가격이 크게 오른 옥수수의 소비 감소도 크게 작용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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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0[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개도국 농업정책 컨설팅 사업(KAPEX) 추진.hwp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도국에 우리나라의 지난 50여 년간의 농업·농촌분야 발전 경험을 전파하는 '개도국 식량안보를 위한 농업정책 컨설팅 사업(KAPEX)'을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KAPEX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하나로, 개도국 스스로 식량안보 및 빈곤탈피를 위한 농업·농촌개발 관련 정책을 입안·시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KAPEX 사업의 기본 구도는 맞춤형 정책 컨설팅임. 한국의 농업·농촌분야 발전 경험 20개 프로그램(새마을 운동 등 농촌종합개발, 관개시설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농업협동조합, 산림녹화 등)을 개도국 관계자들에게 제시하면, 개도국에서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정책 컨설팅을 추진함.

- 아울러, 상호간 정책 교류 협력을 위해 양국 관계자의 공동조사, 국내 및 현지 연수, 국제회의 개최 등도 병행할 계획으로, 2013년 KAPEX 사업대상국은 라오스, 캄보디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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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0[농림축산식품부] 1년 농사 4월에 달려있다.hwp

 

농림축산식품부는 영농준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대응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4월 한 달을 "특별영농준비기간"으로 지정하고 분야별 점검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3월 말까지는 강수량, 저수율 모두 평년 수준을 상회하여 양호한 상황이나, 가뭄상습지역 등 물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기 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 구제역·AI 가축매몰지는 조성 후 2년이 경과되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되나, 장마철 매몰지 침하·유실 및 침출수 유출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임.

- 종자, 비료, 농약 등 농자재 공급상황은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원활한 것으로 평가되나, 영농준비기에 집중 공급되는 점을 감안하여 사전에 생산 및 유통을 면밀히 파악하여 수급 안정을 기하고, 농자재 관련 안전사고 예방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임.

- 저온, 서리, 황사 등 봄철 발생 가능한 각종 기상재해 대응요령에 대한 현장기술지원에 주력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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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간 협력으로 지역 창조경제의 기틀 만든다.hwp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2개 이상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계협력사업 33건(총 사업비 762억원, 기간 1~3년)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이번에 선정된 사업에는 부산·대구 등 광역시와 일반 농어촌 시군 등 81개 지자체가 고르게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특화 산업, 문화, 관광, 보건·복지 등 지역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도움이 되는 분야도 포함하고 있음.

- 선정된 사업은 3년간 60억원 이내에서 국비가 지원되며, 재정자주도가 낮은 지자체에 대해서는 타 지역개발 지원사업에 비해 높은 90%의 우대 보조율이 적용됨.

- 선정된 사업유형은 주로 농·수산업과 역사․자연자원을 공동 활용한 6차 산업화, 지역공동체활성화, 복지·관광인프라 구축을 이용한 사업으로 지자체별 짐을 덜고 사업을 확장시키는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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